경험 기반 구체화
ODM/OEM 운영에 직접 참여한 경험은 없습니다. 수업에서 ODM은 제조사가 설계까지 담당하고, OEM은 발주사가 설계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두 모델에서 물류 담당자의 역할이 다르다고 배웠습니다.
ODM에서는 제조사 스케줄에 맞춘 입고 계획이 핵심이고, OEM에서는 발주사 사양서 기반으로 자재 입고와 완제품 출고를 조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두 모델 모두 제조 리드타임과 물류 리드타임을 동기화하는 것이 납기 준수의 핵심이라고 배웠습니다.
직접 경험은 없지만, ODM/OEM 물류에서 중요한 건 "제조와 물류가 별개로 움직이지 않도록 일정을 공유하는 구조"라고 봅니다. 제조 지연이 물류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사전에 파악하고, 미리 대응 시나리오를 준비하는 것이 실무에서 차이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