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경험 기반 접근
제품별 스틸 컨셉을 지원할 때 먼저 하는 자리는 제품의 핵심 자리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제품마다 강조하고 싶은 자리가 다르기 때문에, 컨셉이 브랜드 자리와 제품 자리 둘 다에 닿아야 합니다. 수업 브랜디드 콘텐츠 과제에서 스킨케어 라인별 스틸 컨셉을 다르게 짠 자리가 있었는데, 보습 자리는 물 질감 자리를, 선케어 자리는 밝고 가벼운 자리를 키 비주얼로 잡았습니다. 같은 브랜드 언어를 쓰면서도 제품 자리마다 다른 자리를 만드는 것이 시리즈 자리의 묘미입니다.
레퍼런스 자리를 정리하고 무드보드를 먼저 공유하는 자리가 제작 자리에서 방향을 맞추는 데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