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lane Match → 메타데이터 준비 → TestFlight 사전 검증
처음 앱을 출시할 때 인증서와 프로비저닝 프로파일 관리가 예상보다 복잡했습니다. 개발용·배포용·임시 배포용 인증서가 섞이면서 빌드가 서명 오류로 실패하는 일이 반복됐고, 팀 내 공유 방식을 Fastlane Match로 일원화하고 나서야 안정됐습니다.
App Store Connect에서 메타데이터를 작성할 때 스크린샷 규격이 기기 종류마다 달라서 미리 확인하지 않으면 심사 전날에 대량 캡처를 다시 찍는 일이 생겼습니다. TestFlight 베타 2주를 두고 내부 20명에게 먼저 배포하니 결제 플로 버그를 사전에 잡았고, 심사 반려 없이 첫 통과를 받았습니다.
배포 자동화를 처음부터 갖추는 것이 다음 릴리스에서 시간을 얼마나 아껴주는지 그때 실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