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결 가르기 → 본인 몫 결 → 타깃·톤 결 → 성과·반응 결
교육·예능·홍보 세 분야를 모두 다뤄본 경험이 있습니다. 교육 자리에서는 학과 스터디 요약 영상 시리즈를 만들었는데, 핵심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최우선이었습니다. 예능 자리에서는 동아리 행사를 숏폼 영상으로 담았는데, 정보 전달보다 보는 재미가 먼저라는 점에서 편집 리듬이 달라졌습니다. 홍보 자리에서는 공모전 프로젝트에서 신제품 소개 콘텐츠를 만든 경험이 있는데, 타깃 행동을 유도하는 문구가 교육이나 예능보다 훨씬 중요했습니다. 저는 세 분야 모두 기획안 작성과 스크립트를 담당했습니다. 분야마다 타깃과 톤이 달라, 같은 주제라도 전달 방식을 바꾸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성과 자리에서는 교육 영상이 같은 스터디원에서 조회 완료율 78%를 기록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