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구체화
게임 그래픽스 지식이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된 대표적인 경험은 학교 Unity 프로젝트에서 URP를 활용해 씬 전체 조명 품질을 개선한 것입니다. 기존 디렉셔널 라이트만 사용하던 씬에 라이트맵 베이킹과 리플렉션 프로브를 추가해 환경의 입체감을 높였습니다. 특히 포스트 프로세싱(Bloom, Depth of Field, Tone Mapping)을 조합해 씬 분위기를 의도한 방향으로 연출하면서, 같은 에셋이라도 조명과 후처리에 따라 퀄리티가 크게 달라진다는 걸 직접 경험했습니다.
텍스처 압축 포맷(ETC2, ASTC)을 플랫폼에 맞게 설정하는 것이 모바일 성능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그래픽스 지식은 아티스트뿐 아니라 클라이언트 개발자에게도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예쁜 것보다 최적화된 것이 더 전문적입니다.
그래픽스 지식을 프로젝트에 계속 적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