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문제 끈기*를 학부 캡스톤 검색 성능 사례로 답한다.
어려운 문제에 끈기를 발휘한 자리는 학부 캡스톤 8주 중 3주를 쓴 검색 성능 자리였습니다.
MySQL LIKE 검색이 4초였던 자리에서 처음 3일을 인덱스만 의심한 자리가 있었습니다. 효과가 안 나오는 자리에서 포기 직전까지 갔는데, 프로파일러를 깔고 측정값을 다시 본 자리에서 진짜 원인이 풀텍스트 검색의 한계라는 걸 알았습니다. Elasticsearch로 옮기는 2주가 끈기가 필요한 자리였습니다.
첫 자리에 추측으로 3일을 쓴 실패가 있었고, 그 일이 측정을 다시 한 번 본다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 그 자세는 어떤 자리에서도 같은 결을 만든다고 봤고, 새 직무에서도 첫 한 달의 작은 자리에서부터 그 결을 그대로 가져가는 자세로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