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솔직한 접근
모집 채널을 발굴할 때 저는 타겟 집단이 실제로 어디에 있는가부터 확인합니다. 대학생 모집이면 학교 온라인 커뮤니티·동아리 연합 채널이 광고보다 효과적인 경우가 많고, 직장인 대상이면 링크드인이나 직종별 카카오 오픈채팅이 더 직접적입니다. 인턴 때 이벤트 참가자 모집을 담당하면서, 포스터 배포보다 타겟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린 게시물의 신청율이 3배 높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채널 발굴 시 비용 대비 도달 정확도를 함께 평가하고, 소규모 테스트를 먼저 진행한 뒤 효과가 확인된 채널에 집중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타겟이 있는 곳을 먼저 찾는 것이 모집 활성화의 출발점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