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면접에서 직무적합성을 어필할 방식을 본인 경험과 함께 풀어낸다
블라인드 면접에서 제 직무적합성을 보여 드릴 방법은, 경험을 구체적으로 풀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신이나 배경을 빼고 보는 자리인 만큼, 제가 실제로 무엇을 해냈는지가 가장 분명한 근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학생 때 저는, 자기소개를 막연한 다짐으로만 채웠다가 와닿지 않았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 일로 저는 말보다 겪은 일이 사람을 보여 준다는 걸 배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면접에서, 학과 활동이나 근로 경험에서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를 구체적인 장면으로 전하겠습니다. 저는 직무적합성이 그럴듯한 말이 아니라, 실제로 한 일에서 드러난다고 생각하며, 겪은 일을 솔직히 풀어내는 것이 가장 단단한 어필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