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룰(3순위) → 작은 사고(타이어) → 큰 사고(화재 목격) → 결과 → 안전 운전 결
운전 중 문제는 학부 4년·인턴 시기에 본인이 직접 두 번 겪은 결이 있습니다. 작은 결 한 번(타이어 펑크)과 큰 결 한 번(고속도로 차량 화재 목격)이었습니다.
대처 방법 쪽으로는, '1순위 본인·동승자 안전 → 2순위 주변 차량 안전 → 3순위 차량 손실 최소화'의 결로 굳혀두었습니다. 작은 결의 사고였던 첫 번째 자리에서는 '갓길 진입 + 비상등 점등 + 안전삼각대 100m·400m 지점 설치 + 보험사 콜'의 결로 닫았습니다.
위기 판단 쪽으로는, 고속도로 차량 화재 목격 자리가 가장 또렷한 결이었습니다. 앞 차량이 연기를 내며 1차로에서 갓길로 옮겨가는 결을 봤고, 본인은 '2차로로 이동 + 속도 60km/h로 줄임 + 비상등 점등'의 결로 후속 차량에게 신호를 주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동시에 동승자에게 119 신고를 부탁하는 결로 갔습니다.
결과 쪽으로는, 그날 사고는 화재 차량 한 대 손상으로 닫혔고, 본인 차량을 포함한 후속 차량의 2차 사고는 없었습니다. 가장 큰 학습은 '운전 중 본인이 가장 빨리 닿을 수 있는 결은 본인 차량의 결정이다'라는 점이었습니다.
안전 운전 지식 쪽으로는, '1종 보통·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체험교육·운전 9년 무사고 결'이 본인의 결의 출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