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과제로 홍보 전략을 직접 짜고 발표한 경험 중심
홍보 수업에서 중소 식품 브랜드를 대상으로 홍보 전략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처음에는 채널 선택을 먼저 했는데, 교수님이 타깃을 먼저 정하지 않으면 채널 선택이 의미 없다는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그때부터 타깃 → 메시지 → 채널 순서로 생각하는 흐름을 익혔습니다.
타깃을 좁히니 메시지가 훨씬 구체해졌고, 채널도 자연스럽게 정해졌습니다. 발표 결과는 좋았지만 실제 예산과 기간 제약이 없어서 현실적이지 않다는 한계도 느꼈습니다. 현업에서 제약 조건 속에서 전략을 짜는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현업에서 제약 조건 속에서 전략을 짜는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수업이었지만 전략 수립 순서를 직접 짜보면서 실무와 어떻게 다를지 궁금해졌습니다. 입사 후 실제 홍보 전략 수립에 참여하면서 더 구체적으로 배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