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배식 위생 실무 없음을 인정하고, *카페 알바의 식품 위생 감각·HACCP 교육 수강*으로 답한다.
대량 조리·배식의 위생 관리 실무는 없습니다. 카페 아르바이트 1년 동안 우유·시럽·디저트 같은 식품을 다뤘고, 식품위생 교육 4시간 과정을 별도로 수강한 정도입니다.
그 경험에서 본 위생 관리의 첫 자리는 교차 오염 차단이었습니다. 같은 도마·같은 손이 다른 식품을 차례로 만지는 자리에서 알레르겐 한 줄·생식·익힌 음식 한 줄이 섞이면 되돌릴 수 없는 자리가 됐습니다. 손 씻기·도마 색 분리·장갑 교체가 문서가 아니라 손에 익어 있어야 한다는 자세를 카페에서 익혔습니다.
첫 두 달은 도마 교체를 한 번 빠뜨려 매니저에게 지적받은 실패가 있었고, 그 일이 위생은 빠뜨려도 보이지 않는 자리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