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업무 실무 없음을 인정하고, *학부 통신공학·작은 실습 경험*으로 답한다.
통신 업무는 실무로 다뤄본 적이 없습니다. 학부 통신공학 수업과 학과 동아리에서 작은 네트워크 셋업을 한 학기 다뤄본 정도입니다.
그 실습에서 본 기술과 도구의 자리는 세 갈래였습니다. 첫째, 기본 네트워크 지식 — IP·서브넷·라우팅·DNS까지의 그림. 둘째, 측정·진단 도구 — ping·traceroute·패킷 캡처 같은 도구의 손 익힘. 셋째, 기록·문서화 습관 — 연결 도면·변경 이력이 누구나 5분 안에 이해할 수 있는 양식.
첫 동아리 네트워크 셋업에서 연결 도면 없이 케이블만 꽂은 실패가 있었고, 그 일이 연결 도면 한 장이 트러블슈팅 두 시간을 줄인다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