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광고 영업 경험이 없음을 인정하고, 비슷한 홍보·설득 경험이 어떻게 도움이 될지 1인칭으로 푼다.
브랜드 광고 영업을 실무로 해본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솔직히 말씀드리는 게 알맞은 안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동아리에서 우리 활동을 외부에 알리고 설득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거기서 저는 "브랜드를 어떻게 인식시키느냐"가 중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
처음엔 제가 우리 활동을 잔뜩 나열하기만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기억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 실패 뒤 저는 "우리는 이런 동아리"라는 한 가지 인상을 정해 일관되게 전했습니다. 브랜드 광고 영업도 상품 기능이 아니라, "어떤 이미지를 남길지"를 다루는 일이라는 점에서 닿아 있다고 봅니다. 그 경험이 도움이 되리라 보지만, 실무 경험은 부족하다는 게 한계입니다. 경험이 부족한 만큼, 저는 입사 후 실제 영업을 선배에게 배우며 채워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