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 기반 기능 축소 결정 실무 경험이 없음을 인정하고, 비슷한 범위 줄이기 경험을 1인칭으로 푼다.
원가 구조를 바탕으로 제품 기능을 줄이기로 결정해본 실무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솔직히 말씀드리는 게 알맞은 안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졸업 프로젝트에서 정해진 기간과 인원 안에서 기능 범위를 줄여본 경험이 있습니다. 4명 팀이 3주 안에 다 만들 수 없는 분량이었습니다.
처음엔 제가 기능을 다 넣으려다, 어느 것도 제대로 못 끝낼 뻔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실패 뒤 저는 "핵심 기능"과 "있으면 좋은 기능"을 갈라, 일부를 과감히 뺐습니다. 원가 기반 기능 축소도 주어진 자원 안에서 "무엇이 꼭 필요한지"를 가려내는 일이라고 이해합니다. 경험이 부족한 만큼, 저는 입사 후 실제 원가 기반 의사결정을 선배에게 배우며 채워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