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분석·문서 작성으로 영업 활동을 관리하는 방안을 본인 경험에서 1인칭으로 보여준다.
영업 활동을 실무로 관리해본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다만 제가 동아리 운영을 데이터와 문서로 관리해본 경험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동아리 활동 기록을 표로 정리해 한눈에 봤습니다. 처음엔 제가 기록을 메모 여기저기에 흩어 둔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무엇이 잘되고 무엇이 안 되는지 한눈에 안 보였습니다.
그 실패 뒤 저는 활동·반응을 한 표에 모아, 어디에 힘을 줄지 판단했습니다. 영업 활동 관리도 같다고 봅니다. 어떤 고객에게 언제 무엇을 했는지를 데이터로 정리하면, "누구를 다음에 챙길지"가 또렷이 보입니다. 문서로 남기면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영업 활동 관리는 기록과 데이터로 "흩어진 것을 보이게 만드는 일"이라고 이해합니다. 경험이 부족한 만큼, 저는 입사 후 실제 영업 관리 방식을 선배에게 배우며 채워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