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하우스/광고 정책 실무 경험 없음을 인정하고, *학습 자세와 작은 광고 경험*을 1인칭으로 보여준다.
온하우스 서비스의 광고 정책을 운영해본 실무는 없습니다. 부동산 플랫폼 광고 정책은 공정거래위원회 표시광고 가이드와 업계 기사로 공부한 수준입니다.
작은 광고 운영 경험은 동아리 모집 캠페인에서 있었습니다. 학과 인스타그램 광고에 9만 원을 집행해 2주간 신규 가입자 32명을 모았는데, 처음엔 이미지 카피만 3장을 만들었다가 클릭률이 0.5%로 낮게 나왔습니다. 다른 동아리 카피 6개를 같은 양식으로 정리해 비교해보니, 우리 카피만 동사가 약했습니다.
첫 광고가 명사 위주여서 행동을 끌어내지 못한 실패가 있었고, 그 뒤로 동사 먼저 쓰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입사하면 온하우스 정책 문서를 먼저 일주일 통독하고 사수 검수를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