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실무 경험이 없음을 인정하고, 학습으로 쌓은 서비스 선택 기준을 1인칭으로 푼다.
클라우드 인프라를 실무로 구축해본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특정 서비스를 단정해 말씀드리기보다, 제가 공부한 바를 솔직히 말씀드리는 게 알맞은 안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해하기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고를 때는 "우리 서비스에 맞는지"가 기준입니다. 막연히 유명한 걸 쓰는 게 아니라, 필요한 기능·예상 사용량·비용을 따져 고르는 것입니다.
제가 졸업 프로젝트에서 작은 외부 도구를 고를 때, 기능이 화려한 걸 골랐다가 우리 프로젝트엔 과해서 도로 바꾼 적이 있었습니다. 그 실패로 저는 "좋은 도구"보다 "우리에게 맞는 도구"를 봐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선택도 같은 원칙이라고 봅니다. 경험이 부족한 만큼, 저는 입사 후 실제 인프라 구축을 선배에게 배우며 채워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