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오류 패턴 파악 → 타입 선언 추가 → 빌드 오류 해결
동아리 앱 프로젝트에서 JavaScript로 개발하다가 undefined 오류가 반복됐습니다. 같은 팀원이 API 응답 형식을 바꿨는데 다른 파일에서 모르고 계속 쓰다가 런타임에서 터지는 패턴이었습니다. 저는 TypeScript로 전환을 제안했고, 처음에는 타입 선언이 낯설어서 설정에만 이틀이 걸렸습니다. 타입 오류가 100개 가까이 나와서 처음엔 포기하고 싶었지만, 하나씩 수정하면서 오히려 로직 오류를 같이 발견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후 3개월간 런타임 타입 오류가 0건이었습니다. TypeScript는 초기 비용이 있지만 팀에서 같이 쓸수록 가치가 올라가는 도구라는 걸 직접 느꼈습니다. 경험을 통해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이 방향으로 성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