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내외 커뮤니케이션 갈등을 사실 중심으로 조율한 경험을 제시한다
외부 협력업체와 일정 관련 오해가 생긴 적이 있습니다. 저희 쪽에서는 이미 안내했다고 생각했지만, 상대방은 전달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이메일 발송 기록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확인 결과 발송은 됐지만 스팸함으로 분류된 것을 발견했고, 이를 상대방에게 캡처와 함께 차분히 공유했습니다.
누구의 잘못인지 따지기보다 사실을 확인하고 공유하는 것이 갈등을 가장 빨리 해소하는 방법이라고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