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있는 스택을 이유와 함께 고르고, 활용 사례와 한계까지 보여주는 결
세 가지 스택 중 제가 가장 자신 있는 건 Oracle입니다. 학교 데이터베이스 과목에서 Oracle SQL을 처음 배웠고, 병원 실습 보조 업무에서 진료비 청구 데이터 조회에 직접 쓴 경험이 있습니다. SELECT, JOIN, GROUP BY를 이용해 기간별 수납 건수를 집계하는 쿼리를 짜고, 담당자가 요청한 형식으로 추출했습니다. Oracle을 고른 이유는 의료·공공 시스템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DB라는 점과, 기존에 익힌 SQL 문법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한계도 있습니다.
복잡한 저장 프로시저나 튜닝은 아직 경험이 부족합니다. 실무에서 필요해지면 공식 문서와 동료 도움을 받아 익히겠다는 생각이고, 기초 SQL은 충분히 다룰 수 있습니다. JAVA와 Xplatform은 학습 경험이 있지만 Oracle만큼 실제 업무에 적용한 사례는 없어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