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중 겪은 사례를 학습 계기로 연결하는 접근
실습 중 낙상 위험이 높은 환자를 사정하는 과정에서 평가 도구를 정확히 활용하지 못해 위험군 분류가 늦어진 적이 있습니다. 그 뒤로 낙상 사정 도구와 관련 프로토콜을 따로 정리해 익혔고, 이후 실습에서는 인수인계 시점에 위험 요인을 먼저 짚어 말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으로 지식은 배우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해봐야 내 것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입사 후에도 부족한 부분을 그때그때 정리하며 채워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