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직 인턴 역할에서 중요한 점을 본인 경험과 함께 풀어낸다
기술직 인턴으로서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은, 모르는 것을 빨리 묻고 배우는 자세입니다. 인턴은 아직 경험이 적은 만큼, 배우려는 태도가 곧 실력의 바탕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 때 단기 근로를 하며, 저는 처음에 모르는 것을 물어보기 미안해 혼자 끙끙댔습니다. 그러다 실수가 생겨, 오히려 동료에게 폐를 끼쳤습니다. 그 일로 저는 모르는 걸 빨리 묻는 게 팀을 돕는 길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그 뒤로 저는 작은 의문도 그때그때 묻고, 배운 건 메모해 두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저는 기술직 인턴의 역할이 완벽하게 해내는 게 아니라, 빠르게 배우며 제 몫을 조금씩 넓혀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