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경험 기반 접근
MS Office 중 가장 손에 쥐고 쓴 건 엑셀과 파워포인트입니다. 엑셀은 수업 데이터 분석 과제에서 피벗 테이블과 VLOOKUP을 썼고, 데이터 정리와 요약 보고서 작성에 주로 활용했습니다. 파워포인트는 프레젠테이션 자료로 거의 매 학기 썼는데, 슬라이드당 메시지 하나 원칙을 지키면 발표 피드백이 좋아진다는 걸 경험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산출물은 수업 결과물과 팀 발표 자료로, 교수와 팀원에게 실제로 전달됐습니다. 한계는 워드의 고급 서식 기능과 엑셀의 VBA 매크로를 아직 제대로 다뤄보지 않은 점입니다. 그 자리는 실무에 투입되면 빠르게 채워 가겠다는 결로 이 자리에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