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솔직한 접근
거래처 발주와 납품 관리에서 납기 신뢰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발주가 들어왔을 때 정확한 수량, 납기 일정, 품질 기준 세 가지를 상대방과 명확하게 합의하고 문서로 남겨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인턴 때 납기가 하루 늦어질 것 같을 때 담당자에게 미리 알리지 않고 당일에 통보했다가, 거래처에서 신뢰도가 떨어졌다는 피드백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일정이 흔들릴 것 같으면 사전에 먼저 알리는 것을 원칙으로 삼게 됐습니다.
납품 후 확인도 중요한데, 물건이 도착했는지, 품질 이슈가 없는지를 확인하는 루틴이 있어야 사후 클레임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