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 결 가르기 → 소통 결 → 변수 대응 → 사후 리뷰 결
교내 기업 연계 프로그램에서 이틀짜리 해커톤 행사 운영 팀에 참여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당일 진행 담당으로 행사장 세팅, 참가자 안내, 일정 관리를 맡았습니다. 소통 자리에서는 운영 팀끼리 공용 메신저 채널을 만들어 실시간으로 이슈를 공유했습니다. 변수 자리에서는 발표 시간이 예상보다 길어지자, 제가 먼저 다음 세션 시작 시간을 10분 늦추는 조정을 제안했습니다. 미리 약속한 권한 범위가 있어서 빠르게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 후에는 운영 이슈 리뷰 문서를 정리해 같은 행사를 다시 진행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남겼습니다.
팀원 각자가 맡은 자리를 명확히 아는 것이 행사 운영에서 가장 큰 차이를 만든다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