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구체화
AI 리소스 모니터링 시스템을 직접 기획한 경험은 없습니다. 인프라 수업에서 모니터링 시스템 설계의 핵심은 "무엇을 언제 알아야 하는가"를 먼저 정의하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모든 지표를 수집하려다 노이즈가 많아 정작 중요한 이상 징후를 놓치는 케이스가 대표적인 실패 사례였습니다.
AI 리소스 관점에서는 GPU 사용률과 메모리 병목 여부가 가장 선행해야 할 지표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특히 배치 처리 중 메모리 부족으로 작업이 중단되는 상황은 사전 알림 없이는 탐지가 늦어질 수 있는 구간이라고 공부했습니다.
직접 설계해본 경험은 없지만, 중요한 건 "어떤 지표가 비즈니스 결정에 직결되는가"를 먼저 정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표 수보다 임계값 설정과 알림 전달 체계가 실제 운영에서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