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중심 1인칭 답변
저는 지도 학습에서 회귀와 분류의 차이를 목적 함수로 구분하는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회귀는 연속값 예측이고 분류는 클래스 확률을 다루기 때문에, 손실 함수부터 달라집니다. 실습에서 로지스틱 회귀를 분류 문제에 잘못 쓴 사례를 직접 디버깅하면서 차이를 체감했습니다. 비지도 학습은 레이블 없이 구조를 찾는 방식인데, 고객 데이터를 k-means로 4개 세그먼트로 나눠 그룹별 패턴을 발견한 경험이 있습니다. 강화 학습은 보상 신호로 행동을 최적화하는 방식이라 실시간 의사결정 시스템에 적합하다고 이해합니다.
세 방식의 차이는 레이블 유무와 피드백 형태에 있다는 관점으로 정리해 두니 헷갈리지 않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알고리즘 선택 전에 문제 구조를 먼저 파악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모델을 선택할 때 문제 구조와 레이블 가용성을 먼저 정의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지도·비지도·강화학습은 데이터 형태가 아니라 피드백 구조의 차이에서 갈립니다. 알고리즘 이름보다 어떤 학습 신호를 쓰는가를 설명할 수 있어야 실무에서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