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데이터 마케팅 전환 실무 경험이 없음을 인정하고, 비슷한 데이터 활용 경험을 1인칭으로 푼다.
온·오프라인 데이터를 마케팅 액션으로 실무에서 전환해본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솔직히 말씀드리는 게 알맞은 안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동아리 행사에서 온라인 신청 데이터와 현장 참여 데이터를 함께 본 경험이 있습니다. 둘의 성격이 달랐습니다. 온라인 데이터는 누가 관심을 보였는지를, 현장 데이터는 실제로 누가 왔는지를 알려줬습니다.
처음엔 제가 온라인 신청 수만 보고 다음 행사를 준비했다가, 실제 참석률이 훨씬 낮아 곤란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실패로 저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데이터는 보여주는 게 다르니 함께 봐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마케팅 전환도 두 데이터의 성격을 이해해 합쳐 보는 데서 시작한다고 봅니다. 경험이 부족한 만큼, 저는 입사 후 실제 데이터 활용 방식을 선배에게 배우며 채워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