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간 의존도 분석*을 학부 종합설계 마이크로서비스 경험으로 답한다.
대규모 서비스 의존도 분석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종합설계에서 마이크로서비스 3개를 만든 자리가 가장 가까운 경험입니다.
인증·결제·알림 세 서비스의 의존도를 호출 그래프로 그린 자리에서 인증이 모든 서비스의 시작 자리라는 걸 봤습니다. 인증이 5분 멈추면 결제·알림도 같이 멈추는 자리가 의존도 분석의 본체였습니다. 인증을 별도 캐시와 함께 두는 자세로 간접 의존성을 줄였습니다.
첫 자리에 의존도 그래프 없이 진행한 실패가 있었고, 인증 장애 시 전체가 멈춘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의존도는 글로 먼저 그린다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