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 패턴 + 제스처 기준 + 컴포넌트 규격 + 반응형 대응 경험
수업에서 세 플랫폼을 모두 고려한 디자인을 경험하면서 각각의 차이를 직접 배웠습니다. iOS 측면에서는 Human Interface Guidelines에 따라 하단 탭 바 구조와 스와이프 제스처 기반의 내비게이션이 표준으로 작동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Android 측면에서는 Material Design 기준에서 버튼이나 아이콘의 최소 터치 영역과 상태 표현 방식이 iOS와 다르게 정의되어 있다는 걸 이해했습니다. Web 측면에서는 모바일과 데스크탑 모두를 고려한 반응형 그리드 설계가 웹 디자인에서 기본 조건이라는 걸 경험했습니다. 통합 측면에서는 같은 기능을 세 플랫폼에 제공할 때 각 플랫폼의 관행을 따르면서 일관된 경험을 유지하는 방식을 고민하게 됐습니다.
플랫폼별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이해하면 사용자가 익숙하게 느끼는 화면을 만드는 출발점이 된다는 걸 그때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