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경험 기반 접근
관련 프로젝트에서 직접 맡은 자리는 Object Detection 파이프라인 구성이었습니다. 수업 과제에서 YOLO 모델을 Roboflow로 준비한 커스텀 데이터셋에 적용했고, 제 자리는 데이터 수집·라벨링·평가 지표 분석이었습니다. mAP를 기준으로 모델 성능을 측정했고, 클래스별로 성능 차이가 나는 자리를 분석했습니다. Semantic Segmentation과 Depth Estimation은 직접 구현한 경험이 없습니다. 그 자리에서 배운 건 데이터 품질이 모델보다 먼저라는 것이었습니다. 라벨 오류를 줄이는 데 투자한 시간이 모델 튜닝 시간보다 효과적이었던 자리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