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경험 기반 접근
Detection·Segmentation·Depth Estimation 중 직접 다룬 경험이 있는 건 Object Detection입니다. 수업 프로젝트에서 YOLO 모델로 교통 표지판 탐지 과제를 진행했고, 사전 학습된 가중치를 파인튜닝하는 방식을 썼습니다. Segmentation과 Depth Estimation은 직접 구현한 경험은 없고, 논문과 강의를 통해 개념을 파악했습니다. Segmentation은 픽셀 단위 분류가 필요한 자리에 쓰이고, Depth Estimation은 단일 이미지에서 3D 구조를 추정하는 자리에 필요하다고 이해합니다. 직접 경험한 자리와 그렇지 않은 자리를 솔직하게 가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