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확인 결 → 전처리 결 → 업로드 결 → 검증 결
자율주행 차량 데이터 업로드 경험은 학과 자율주행 연구실 인턴에서 수집된 센서 로그를 서버에 업로드하는 파이프라인 자동화 작업에 참여하면서 쌓았습니다. 데이터 확인 자리에서는 업로드 전에 파일 형식·크기·타임스탬프 연속성을 먼저 점검했습니다. 타임스탬프 갭이 있으면 데이터 결함으로 이후 학습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이 자리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전처리 자리에서는 라이다·카메라 데이터의 파일명 규칙을 통일하고, 센서 동기화 타임스탬프를 기준으로 정렬했습니다. 업로드 자리에서는 대용량 파일을 한번에 전송하면 실패 시 전체를 재시작해야 하는 문제가 있어, 청크 단위 업로드와 재개 기능이 있는 스크립트를 사용했습니다. 검증 자리에서는 업로드 후 파일 개수와 체크섬을 원본과 비교해, 누락이나 손상 없이 전달됐는지를 확인했습니다. 데이터 파이프라인에서는 전송 자체보다 검증 루프가 신뢰를 보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