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경험 기반 접근
복지 포인트를 자기 발전 자리에 쓴다면 가장 먼저 생각하는 자리는 전시·경험 자리입니다. 디자인 자리에서 인풋이 풍부해야 아웃풋 자리의 시야가 넓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외 디자인 전시나 팝업 자리에 직접 가보는 것이 온라인 자리에서 보는 것과는 다른 감각을 줍니다. 소재 자리나 공간 자리는 직접 접하는 자리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자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 도구 자리를 심화하는 교육 자리도 활용하고 싶습니다. 평소에 혼자 쓰던 자리를 더 깊이 이해하거나, 새 자리를 배우는 자리에서 쓸 수 있습니다. 복지 자리가 단기 자리가 아니라 꾸준히 성장하는 자리를 만드는 데 쓰이는 것이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