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위 밖 문제 자발적 발견 + 더 나은 결과물 제출
업무 오너십을 가장 잘 보여준 사례는 인턴 기간에 담당 업무 범위가 아닌 문제를 자발적으로 발견하고 개선안을 제안했을 때입니다. 정기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특정 지표가 매월 수동으로 계산되고 있다는 걸 알았고, 자동화 방법을 조사해 팀장님께 공유했습니다. 당장 채택되지 않더라도 문제를 말해 두는 것 자체가 팀에 기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열정적 태도는 퇴근 시간보다 스스로 기준을 높이는 것에서 드러난다고 봅니다. 인턴 프로젝트에서 요청한 것 이상으로 시각화 자료를 추가해 전달했을 때 팀장님이 실제로 활용하셨고, 이런 경험이 진짜 오너십이 무엇인지를 몸으로 가르쳐 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