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향도·긴급성 두 축으로 우선순위 정렬, 결정 어려울 때 목표로 돌아가기, 혼자 판단 어려운 사안은 관련 사람과 먼저 정렬
우선순위를 정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건 영향도와 긴급성 두 축입니다. 영향이 크고 긴급한 것은 즉시 처리하고, 영향이 크지만 긴급하지 않은 것은 계획을 세워 처리합니다. 긴급하지만 영향이 작은 것은 빠르게 처리하거나 위임하고, 두 가지 모두 낮은 것은 미뤄도 됩니다.
결정이 어려울 때는 목표로 돌아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었습니다. 어떤 선택이 지금 집중해야 하는 목표에 더 가까운지를 기준으로 삼으면 판단이 빠릅니다. 혼자 결정하기 어려운 사안은 관련된 사람과 먼저 맞추는 것이 나중에 재작업을 줄이는 방법이었습니다.
우선순위는 한 번 정하고 끝이 아니라 상황이 바뀌면 재조정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도 경험에서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