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가치 공감 + 성장 가능성 확인 + 적합 직무 발견 + 미리 관계 형성 기대 경험
공개 채용 공고가 없는 상황에서 이 회사의 인재풀에 먼저 등록해두기로 결심한 이유가 있습니다. 가치 측면에서는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과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겹치는 지점을 확인했을 때 기다려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장 측면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다양한 역할을 경험할 수 있는 구조가 저에게 맞는 방향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직무 측면에서는 지원하고 싶은 직무와 제가 지금 준비하는 역량이 연결되는 부분을 확인했습니다. 관계 측면에서는 채용 공고가 열렸을 때 이미 회사를 알고 지원하는 것과 처음 접하는 것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인재풀 등록은 지금 당장 자리가 없더라도 준비된 상태로 연결될 기회를 열어두는 것이라고 봅니다.
공개 공고를 기다리는 것보다 먼저 손을 내미는 방식이 더 맞는다고 그때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