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교육 우선 + 건강 관리 연계 + 여가 재충전 + 사용 자율성 중시 경험
복지포인트 제도를 처음 접한 건 인턴을 하면서였고, 어디에 쓸지 우선순위를 직접 정하는 경험이 생각보다 의미 있었습니다. 자기계발 측면에서는 직무와 연결된 강의나 도서에 먼저 쓰는 것이 지금 단계에서 가장 실질적인 투자라고 느꼈습니다. 건강 측면에서는 오래 일하려면 체력 관리가 기반이 된다는 걸 짧은 인턴 기간에도 느꼈고, 건강 관련 혜택을 우선순위에 두게 됐습니다. 여가 측면에서는 일과 단절되는 시간을 의식적으로 만드는 데 쓰는 것이 재충전에 효과적이라는 걸 경험했습니다. 자율성 측면에서는 개인마다 필요한 것이 다른데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구조가 복지포인트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복지는 종류보다 본인의 상황에 맞게 쓸 수 있는 자유가 실질적인 혜택이라는 걸 그때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