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포 훅에 헬스체크·로그 이상 알림·롤백 자동화로 배포 안정성 확보 결
배포 직후 이상 탐지를 위해 저는 배포 파이프라인 내 헬스체크 단계를 어김없이 포함합니다. GitHub Actions 워크플로우에서 배포 완료 후 엔드포인트 응답 코드와 응답 시간을 체크하고, 임계치를 초과하면 자동으로 롤백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런타임 이상은 Sentry와 CloudWatch 로그 알림으로 탐지합니다. 에러 발생 비율이 갑자기 오르거나 특정 엔드포인트 지연이 급증하면 Slack 채널로 즉시 알림이 옵니다. 인턴 때 배포 직후 특정 API에서 500 오류가 급증하는 것을 알림으로 3분 안에 발견해 빠르게 롤백한 경험이 있습니다.
카나리 배포 전략도 학습했습니다. 전체 트래픽의 5%에 새 버전을 먼저 노출하고 오류율을 비교해 이상이 없으면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식입니다. 배포와 장애 탐지를 함께 설계해야 안전한 릴리즈가 가능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