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단·롤백·점진 배포·모니터링 체크리스트를 직접 만든 경험으로 설명
인턴 프로젝트에서 사용자 수백 명이 쓰는 서비스의 배포를 처음 담당했습니다. 배포 중 서비스가 잠깐 끊기는 상황이 생기면서 무중단 배포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blue-green 방식으로 전환해 새 버전을 별도 환경에서 검증한 뒤 트래픽을 옮기는 방식을 써봤습니다. 문제가 생길 경우를 대비해 롤백 절차를 미리 문서화하고 배포 전 팀과 공유하는 규칙을 만들었습니다. 모니터링은 배포 직후 5분간 에러율과 응답 시간 지표를 집중 확인하는 체크리스트를 만들었고, 이상 징후가 보이면 기준에 따라 바로 롤백하도록 정했습니다. 배포 일정은 트래픽이 낮은 새벽 시간대에 잡는 것도 규칙으로 정해, 전체 사용자에게 한 번에 영향을 주지 않는 구조가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체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