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상품 결 파악 → 타깃 명확화 → 통합 커뮤니케이션 설계 → 규제·리스크 결로 이어지는 결
ETF·TDF 같은 금융 상품 캠페인에서 가장 먼저 할 일은 상품 결을 소비자 언어로 번역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금융 상품은 구조가 복잡해서 혜택을 명확히 전달하지 않으면 관심 자체가 생기지 않습니다. 타깃은 상품 특성에 맞게 세분화해야 하는데, ETF는 투자 시작 단계의 20~30대, TDF는 은퇴 준비를 의식하기 시작한 40대처럼 매체와 메시지를 다르게 가져갑니다. 통합 커뮤니케이션은 디지털·오프라인·PR을 같은 메시지 축으로 묶되, 채널별 포맷을 달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금융 광고는 금감원 규정상 수익률·안정성을 단정하는 표현이 제한되기 때문에, 표현 리스크를 사전에 법무와 확인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직접 경험은 없지만 이 구조로 실제 캠페인을 설계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