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묻는 태도를 경험으로 푸는 결
저는 보조 업무를 할 때 모르는 것을 짐작하지 않고 묻는 일이 안전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르바이트로 작업 현장 보조를 했을 때, 저는 한 도구의 사용법을 정확히 몰랐습니다. 처음에는 대충 이렇게 하면 되겠지 하고 넘어갈 뻔했습니다. 그런데 잠깐 멈춰 담당자에게 물었더니, 그 도구는 잘못 쥐면 다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모르고 썼다면 위험했을 일입니다. 그 경험으로 저는, 보조 업무라도 모르는 채로 하는 게 가장 위험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묻는 게 번거롭고 눈치 보이는 일 같았는데, 한 번 묻는 게 사고를 막는다는 걸 배웠습니다. 지금도 저는 조금이라도 헷갈리면 확인하고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