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화 도구 경험을 솔직히 짚고 활용 결과 방향으로 닫는 결
Tableau·Power BI·Looker를 직접 사용한 경험은 없지만, 엑셀 피벗과 차트를 이용한 시각화는 익혀온 결이 있습니다. 시각화에서 중요한 건 어떤 결을 누가 어떤 결정에 활용할지를 먼저 정하는 것이고, 그 결이 없으면 어떤 툴을 써도 유용한 시각화가 나오기 어렵다고 봅니다.
Tableau 기초 튜토리얼을 통해 대시보드 결의 기본 구조는 이해하고 있고, 드래그 앤 드롭 결로 빠르게 탐색하는 방식이 데이터 이해 속도를 높인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직접 실무 결에서 써본 경험이 없어 현장 데이터 연결 결이나 대용량 처리 결은 따로 익혀야 할 부분이라는 걸 솔직히 인정합니다.
툴보다 어떤 결을 시각화할지를 먼저 정하는 결이 더 중요하다는 관점을 갖고 있고, 그 결을 갖추고 들어가면 툴 적응 속도는 빠르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