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도·명암 대비로 카툰 느낌, 레퍼런스로 방향 유지
UE5에서 카툰 스타일라이즈드 이펙트를 제작할 때 가장 많이 쓰는 기법은 플립북 텍스처 애니메이션입니다. 드로잉 느낌이 강한 텍스처 시트를 제작해서 나이아가라에서 순서대로 재생하면, 애니메이션 느낌이 나는 파티클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외곽선 강조를 위해 포스트 프로세싱에서 엣지 디텍션을 추가하고, 캐릭터 쉐이더와 이펙트 쉐이더가 스타일적으로 일치하도록 마스터 머터리얼을 공유했습니다. 채도를 의도적으로 높이고 명암 대비를 강화하면 카툰 느낌이 살아나지만, 과하면 눈이 피로해지는 균형을 계속 조정했습니다.
레퍼런스 애니메이션을 옆에 두고 작업하면 스타일 방향이 흔들리지 않아서, 처음에 충분한 레퍼런스를 모으는 시간이 결과 품질을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