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 결 → 타깃 적합성 → 운영 신뢰 결 → 장기 관계 결
플랫폼에서 셀러를 발굴하는 과정을 학과 프로젝트에서 모의로 진행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전문성 자리에서는 포트폴리오와 과거 작업물을 먼저 봤습니다. 이력서보다 실제 산출물이 전문성을 더 정확히 보여줍니다. 타깃 적합성 자리에서는 셀러가 우리 타깃 고객과 비슷한 사람들을 상대해본 경험이 있는지를 봤습니다.
후기에 남겨진 고객 유형이 우리 타깃과 겹치면 적합성이 높습니다. 운영 신뢰 자리에서는 납기를 지키는지, 추가 수정 요청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이전 후기에서 확인했습니다. 좋은 실력만큼이나 소통이 원활한 셀러가 장기적으로 함께 하기 좋습니다. 장기 관계 자리에서는 한 프로젝트만이 아니라 반복 협업 가능성을 처음부터 고려해 선정 기준을 높이는 방식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