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 도구 활용 경험과 팀 효율 개선을 연결하는 결
팀 프로젝트에서 5인 팀의 기획 문서 관리를 담당했을 때 Google Drive와 Slack을 함께 썼습니다. 처음에는 드라이브에 파일을 올리고 링크를 카카오톡으로 공유했는데, 최신 파일 버전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반복됐습니다. Slack 채널을 문서 유형별로 나누고 파일 업로드 시 자동 알림이 뜨도록 설정했더니 팀원들이 알아서 최신본을 확인하게 됐습니다.
Google Docs로 초안을 쓰고 코멘트 기능으로 피드백을 받는 방식도 이때 처음 체계적으로 써봤는데, 회의 때 이미 해결된 피드백을 다시 꺼내는 일이 줄어서 회의 시간이 짧아졌습니다. 도구보다 팀이 어떤 흐름으로 쓸지를 먼저 정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그 경험에서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