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경험 기반
크래프톤의 조직문화 중 '소수 정예, 높은 자율과 책임'이 인상 깊습니다. 큰 팀보다 작은 팀이 더 빠르고 집중력 있게 움직이는 구조를 지향하고, 의사결정에서 위계보다 근거를 중시하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배틀그라운드가 소수 팀에서 시작해 글로벌 IP가 된 사례가 이 문화의 실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스스로 방향을 잡고 실행하는 환경에서 더 잘 성장하는 편이라, 이 문화와 맞닿는 부분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자율이 높은 만큼 결과에 대한 책임도 크다는 걸 이해하고, 그 기준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자율이 높은 만큼 결과 책임도 크다는 걸 이해하고, 그 기준에서 일할 준비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자율과 책임의 균형을 이해하는 조직에서 더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해 이 문화가 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