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 사용 경험
가장 자신 있는 건 엑셀의 피벗 테이블과 VLOOKUP/INDEX-MATCH 조합입니다. 데이터 분석 과제에서 수백 행의 데이터를 유형별로 요약하고 교차 분석할 때 자주 썼는데, 반복적인 집계 작업을 피벗으로 처리하면서 시간이 크게 줄었습니다. 또한 조건부 서식으로 이상치를 시각적으로 빠르게 파악하는 방식도 활용했습니다. 파워포인트는 슬라이드 마스터를 활용해서 발표 자료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방법을 써왔습니다. 도구 자체보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기능을 쓰는지를 판단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도구를 잘 쓰는 것보다 목적에 맞게 선택하는 판단이 더 중요하고, 어떤 업무 환경에서도 빠르게 적응하는 자신이 있습니다. 지금은 파이썬의 pandas도 기초 수준으로 배우고 있어서, 엑셀로 하던 작업을 코드로 자동화하는 연습을 병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