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경험 기반 접근
LLM 파인튜닝 데이터를 직접 구축한 경험은 없지만, 수업에서 SFT·RLHF·DPO 각 방법의 차이를 정리한 경험이 있습니다. SFT는 입력-출력 쌍으로 지도 학습하는 자리이고, RLHF는 사람의 선호를 보상 신호로 변환해 모델을 조정하는 자리, DPO는 선호 쌍을 직접 학습 신호로 쓰는 방식으로 이해합니다. 데이터 구축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는 어떤 품질 기준으로 레이블을 달 것인가라고 봅니다.
레이블 기준이 흔들리면 같은 입력에 다른 답이 달리고, 모델이 어느 결로 가야 하는지를 잡지 못합니다. 직접 경험이 없어 이 자리에서 배워 가겠다는 게 솔직한 현 위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