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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중심 1인칭 답변
제 학교 전공의 취업률은 최근 기준으로 70% 중후반대로 알고 있습니다. 전공에 따라 차이가 있고, 저는 공학 계열 전공이라 평균보다 높은 편에 속합니다. 다만 취업률 수치보다 어떤 직무로 어떤 역량을 가지고 취업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 기준에서 준비해왔습니다. 실제로 같은 학과 출신이라도 포트폴리오와 인턴 경험에 따라 취업 결과에 차이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취업률 숫자보다 직무 역량과 프로젝트 경험을 준비 기준으로 삼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같은 학과에서도 역량 준비 방식이 취업 결과를 결정합니다. 취업률이 높은 전공이라도 직무 역량과 포트폴리오 없이는 원하는 결과를 얻기 어렵습니다.